한남대,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 위한 MOU체결
한남대,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 위한 MOU체결
  • 조수인 기자 suin@dailycc.net
  • 승인 2020.10.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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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한남대 LINC+사업단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이 모여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남대 제공)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한남대 LINC+사업단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이 모여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남대 제공)
[충청신문=대전] 조수인 기자 =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한남대 LINC+사업단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이 모여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영리/비영리사업 및 협력 프로그램 발굴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 프로그램 공동운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각 기관의 인적, 물적 협력 및 정보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남대는 다음 달 중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지원의 일환으로 ‘우리가족 행복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한남대 LINC+ 사업단의 지원으로 학생들이 행복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전 지역의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가족사진 촬영과 체험활동 지원을 통해 서비스지원을 하는 행사다.

황철호 단장은 “고립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은 물론 장애인 가족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과 상생하면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한남대학교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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