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삼거리휴게소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 푸른 숲 되다
천안삼거리휴게소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 푸른 숲 되다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20.10.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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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삼거리휴게소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  푸른 숲 되다(사진=천안삼거리휴게소 제공)
천안삼거리휴게소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 푸른 숲 되다(사진=천안삼거리휴게소 제공)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삼거리(서울)휴게소는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 설치로 코로나19(covid-19)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영업환경 개선으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은 밋밋하고 차가운 식탁 위생 가림막을 공기정화식물을 이용해 실내 분위기를 푸르고 상쾌하게 조성하고 코로나19(covid-19) 감염 차단을 위한 위생가림막 기능을 배가시킨 모델이다.

삼거리휴게소는 범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 종식에 힘을 보탬과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접목, 휴게소 이용고객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천안삼거리휴게소 유형욱소장은 “공기정화형식탁 위생가림막 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볼거리 제공을 통한 편안하고 안전한 휴게 공간 제공으로 현재 당면한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여 빠른 국가적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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