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명성 입증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명성 입증
  • 최영배 기자 cyb7713@dailycc.net
  • 승인 2020.10.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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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일반부 개인복식 1위, 단체전 3위 입상
제41회 회장기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전 우승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고은지, 이수진 선수 (사진=옥천군체육팀 제공)
제41회 회장기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전 우승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고은지, 이수진 선수 (사진=옥천군체육팀 제공)
[충청신문=옥천] 최영배 기자 =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9~23일 열린 제41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1위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옥천군청은 23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열린 개인복식에서는 고은지, 이수진 조가 문경시청 황보민, 이지선 조를 4-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단체전 준결승에서는 옥천군청은 문경시청에 석패하여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옥천군청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해 낸 선수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다음 대회인 제98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꼭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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