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자금 현장 신청 개시…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새희망자금 현장 신청 개시…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 이정화 기자 dahhyun@dailycc.net
  • 승인 2020.10.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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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달 30일까지는 5부제
[충청신문=대전] 이정화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6일까지 현장방문을 통해서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라인 신청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은 직접 신청서류를 구비해 읍면동 주민센터 등 지자체가 마련한 현장 접수처에 방문해 자금을 신청하면 된다. 충청권 내 현장접수처는 대전 6개소, 세종 20개소, 충남 129개소, 충북 153개소 등 308개소로 상세한 정보는 새희망자금 전용 누리집(새희망자금.kr) 하단의 '현장접수처'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청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과장은 "현장접수처에 방문하는 소상공인은 공통적으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또는 사업자등록증명), 통장사본을 지참해야 한다"면서 "그밖에 공동대표 사업체의 경우 위임장, 사회적기업 등은 설립인증서 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의 공고문 또는 새희망자금 전용 누리집의 신청 서식을 확인해 신청 유형별 필요서류를 갖고 오셔야 신청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중기부는 원활한 신청・접수를 위해 현장방문 신청 첫 주인 26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실시한다. 둘째 주부터는 5부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처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장 전 발열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이외 손소독·방명록 작성·전자명부 QR코드 기록·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 지침에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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