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서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도내 총 532명
충남 예산서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도내 총 532명
  • 홍석원 기자 001hong@dailycc.net
  • 승인 2020.10.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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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충청신문DB)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충청신문DB)
[충청신문=내포] 홍석원 기자 = 강력한 방역조치로 한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충남 예산에서 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수는 모두 532명으로 늘었다.

27일 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예산군청에 청경으로 근무하는 30대 공무원(충남 532번, 예산 6번)이 휴가 중 서울의 한 장례식장을 방문 후 자가격리 지침에 따라 출근 전 진행한 검사에서 이날 양성 판정을 받고 홍성의료원으로 입원조치됐다.

당국은 이 남성이 방문했던 서울지역 장례식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전력이 없어 감염경로와 접촉자 파악 등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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