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도내 총 533명으로 늘어
충남 논산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도내 총 533명으로 늘어
  • 홍석원 기자 001hong@dailycc.net
  • 승인 2020.10.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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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출입문 봉쇄 안내문이 붙어있는 예산군청 민원실 입구. (사진=홍석원 기자)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출입문 봉쇄 안내문이 붙어있는 예산군청 민원실 입구. (사진=홍석원 기자)
[충청신문=내포] 홍석원 기자 = 밤사이 충남 논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수는 모두 533명으로 늘었다.

28일 충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논산에 거주하는 40대(충남 533번, 논산 24번)는 대전 44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7일 논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결과 28일 양성 판정을 받고 공주의료원에 입원했다.

당국은 이동경로 등 감염경로에 대해 추가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전날 예산군청 공무원의 확진과 관련해 더 이상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어 군은 일단 안도의 한숨의 내쉬고 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이 확진자의 가족을 포함해 검사를 받은 43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접촉자 12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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