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보, ‘지속가능성장위원회‘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대전신보, ‘지속가능성장위원회‘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11.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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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업 평가 전국 1위 달성 등 주요 이슈 보고
지난 5일 대전신보 지속가능성장위원회가 목원대에서 재단의 지속가능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안과 의견들을 나누는 '지속가능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신용보증재단 제공)
지난 5일 대전신보 지속가능성장위원회가 목원대에서 재단의 지속가능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안과 의견들을 나누는 '지속가능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신용보증재단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대전신용보증재단 지속가능성장위원회는 목원대학교에서 재단의 지속가능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촉구하는 '지속가능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개최된 회의에는 대전신보의 송귀성 이사장과 양필환 경영본부장이 재단의 현황과 이슈 보고를 하고, 위원들의 의견 발표 등이 이어졌다.

이날 재단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재단 보증사업평가 결과로 전국재단(16재단) 중 1위 달성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컨설팅 교육 시작 ▲대전 혁신도시선정에 따른 대전신보의 방향성 ▲지역신보의 운용배수 증가에 따른 출연금 확대 필요 등을 주요 이슈로 정리·보고했다.

권혁대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재단 보증사업 평가 1위 성적과 타 재단보다 채권회수의 우수함에 바람직한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원회가 대전 지역의 사회가치 창출과 포용 성장을 위한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말에 출범된 대전신보 지속가능성장위원회는 대전 소상공인의 지속가능성장을 통해 폐업률을 낮추고, 대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단의 사회가치 창출 방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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