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천관리역, 신 웅천역 사전 현장 안전소통활동 시행
한국철도 대천관리역, 신 웅천역 사전 현장 안전소통활동 시행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0.11.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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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전 운전취급 교육·공사개소 점검… 내달 29일 역사 이전 영업 시작
웅천역 신 역사 이전 계획에 따른 고속 선로전환기(MJ81) 수동취급 교육 사진 (사진=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제공)
웅천역 신 역사 이전 계획에 따른 고속 선로전환기(MJ81) 수동취급 교육 사진 (사진=한국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철도공사 대천관리역은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2주 간 소속역인 웅천역 신역사 이전 계획에 따라 사전 현장 안전소통활동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항선 웅천역 신역사 근무자의 조속한 직장환경 적응 및 역 운영에 필요한 업무수행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으며 전 직원 대상으로 운전취급, 비상대응, 고속 선로전환기(MJ81) 수동취급 교육이 진행됐다.

웅천역 역사는 오는 29일까지 개통을 위한 영업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달 29일 장항선 개량 2단계 남포~간치 간 신설선 완공에 따라 이전 영업운행을 시작한다.

최병문 대천관리역장은 "웅천역 신역사 이전으로 역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세심한 현장 안전관리와 안전확보에 더욱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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