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다문화가족·외국인노동자 인권증진 및 정착 협약
서산시, 다문화가족·외국인노동자 인권증진 및 정착 협약
  • 류지일 기자 ryu3809@dailycc.net
  • 승인 2020.11.2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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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은 23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고용안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서산시 제공)
맹정호 서산시장은 23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고용안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서산시 제공)
[충청신문=서산] 류지일 기자 = 서산시가 23일, 시장실에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노동자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 도모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비정규직지원센터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해 뜻을 같이했다.

협약 내용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인권 보호 및 권리 증진 지원 △노동안전·노동인권 교육, 상담 지원 △교육홍보 사업 시 통·번역 지원 등이다.

맹정호 시장은 “협약 이행을 통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소통과 지원 등으로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 불안을 해소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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