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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발코니 음악회로 코로나블루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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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0.11.29 13:39
  • 기자명 By. 황아현 기자
2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가수원동 도안린플하우스 발코니 음악회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2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가수원동 도안린플하우스 발코니 음악회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서구 제공)
[충청신문=대전] 황아현 기자 = 대전 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28일 가수원동 도안린풀하우스와 29일 탄방동 e편한세상둔산2단지에서 '발코니 음악회'를 열었다.

29일 구에 따르면 행사는 클래식 연주와 성악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Time to say goodbye, 고맙소, 아름다운 세상 등 다양하고 친숙한 음악들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2일 정림동 우성아파트 발코니 음악회의 대형트럭을 이용한 공연과는 달리 이번 공연은 잔디광장에 설치된 간이무대에서 진행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도안린풀하우스의 한 주민은 "오랜만에 나들이 하는 기분으로 나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마음이 조금은 위로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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