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레진아트 작품전’ 개최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레진아트 작품전’ 개최
  • 한은혜 기자 eunhye7077@dailycc.net
  • 승인 2020.12.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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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혜 레진아트전 포스터(사진=한국조폐공사)
양승혜 레진아트전 포스터(사진=한국조폐공사)
[충청신문=대전] 한은혜 기자 =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오는 31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공예작가 양승혜의 레진아트 작품전 'FLOW' 를 개최한다.

레진은 합성수지(일종의 플라스틱)의 총칭으로 '액체 상태의 플라스틱' 이다. 원하는 색을 내기 쉽고 가공하기 간편해 여러 아티스트들에 의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되고 있다.

황윤지 화폐박물관 학예사는 "흥미롭고 독특한 작품세계를 느낄 수 있을 것" 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씻어내는 전시" 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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