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추운겨울 따듯한 ‘뱅쇼’ 한 잔"
롯데칠성음료 "추운겨울 따듯한 ‘뱅쇼’ 한 잔"
  • 박광춘 기자 chun0041@dailycc.net
  • 승인 2020.12.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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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술·차박 등 자기만의 스타일로 즐기는 고객 위한 가성비甲 와인
‘칼로로시 스위트 레드’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칼로로시 스위트 레드’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충청신문=충주] 박광춘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따듯하게 끓여마시는 겨울음료 ‘뱅쇼’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칼로로시 스위트 레드’를 추천한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외부활동이 많이 위축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이용한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특히 최근 한적한 장소에서 즐기는 차박 등이 유행하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듯한 와인음료 뱅쇼가 인기다.

뱅쇼는 프랑스어로 뱅(Vin)은 ‘와인’, 쇼(chaud)는 ‘따듯한’이라는 뜻으로 따듯한 와인을 의미한다. 뱅쇼는 와인에 시나몬, 아니스, 정향, 설탕 그리고 기호에 맞게 다양한 과일을 넣어 약불에 10분간 끓인후 식혀 음용한다.

‘칼로로시 스위트 레드’는 ‘마시기 쉬운 와인, 심플한 와인’이라는 컨셉의 와인으로 세계 테이블와인 시장을 주도하며 미국적인 와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브랜드다. 색은 루비색을 띠며, 풍부한 과일향을 지니고 있다. 높은 당도를가지고 있으며 높지 않은 가격대로 쉽게 즐길 수 있어 뱅쇼에 적합하다.

또한 ‘칼로로시 스위트 레드’ 이외에도 붉은 과실향이 특징인 ‘해피데이 프리미엄’, 신선한 과일향이 풍부한 ‘페냐솔 틴토’ 등 1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와인도 추천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칼로로시 스위트 레드’는 기존 와인보다 큰 3000ml 대용량으로 일명, 단지와인으로 불리며 가성비가 높은 대표적 와인이다. 고객들의 취향대로 다양한 뱅쇼를 부담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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