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렴도 1등급 유지 위한 새해 첫 결의대회
청양군, 청렴도 1등급 유지 위한 새해 첫 결의대회
  • 최태숙 기자 cts010500@dailycc.net
  • 승인 2021.01.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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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새해 첫 결의대회를 가졌다. (사진=청양군 제공)
청양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새해 첫 결의대회를 가졌다. (사진=청양군 제공)
[충청신문=청양] 최태숙 기자 = 청양군이 4일 군청 상황실에서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새해 첫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도 1등급 유지 노력을 다짐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신규 직원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 낭독 외에 자체 영상송출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에서 직원들은 부정부패 척결과 투명사회 조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하기로 선언했다.

특히 감사팀 직원들은 반부패·청렴 공직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확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군은 올해도 단체장을 주축으로 전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뿌리내리기 위해 청렴교육 이수와 상시학습을 실시하고, 자율적 내부통제망 강화와 일상감사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군민과 외부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렴교육 및 캠페인, 청탁금지법·공익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해 전 사회적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부패에 대한 엄정 대응과 청렴시책 추진으로 공직사회 부정부패를 뿌리 뽑고 투명·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겠다”면서 “군민 신뢰와 참여 속에서 더불어 행복한 청양을 앞당겨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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