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 건전여신 7조원 달성탑 수상
대전농협, 건전여신 7조원 달성탑 수상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1.01.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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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농협 7000억 달성탑… 유성·동대전·서대전농협 우수 농축협 선정
12일 대전농협본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달성탑 시상식에 참여한 윤상운 본부장(앞줄 가운데)과 대전 내 조합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제공)
12일 대전농협본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달성탑 시상식에 참여한 윤상운 본부장(앞줄 가운데)과 대전 내 조합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12일 대전본부 3층 회의실에서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달성탑 시상식을 진행했다.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달성탑은 전국 16개 시도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매 1조 달성, 전국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1000억, 3000억, 5000억, 7000억 등 일정금액 이상 달성한 우수 농·축협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대전농협은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하는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7조 달성탑을, 회덕농협은 7000억 달성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유성농협, 동대전농협, 서대전농협은 2020년 영농지도 우수 농축협으로 선정돼 트로피를 수상했다.

윤상운 농협 대전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농축협을 아끼고 이용하는 조합원과 고객의 믿음과 임직원의 열정이 함께 이루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전농협은 지속적인 상호금융 성장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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