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의면, 새해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세종시 전의면, 새해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21.01.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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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왕의물시장 일대 방치 폐기물 수거
세종시 전의면이 새해를 맞아 13일 전의면 왕의물 시장 일대에서‘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 전의면이 새해를 맞아 13일 전의면 왕의물 시장 일대에서‘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사진=세종시 제공)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 전의면이 새해를 맞아 13일 전의면 왕의물 시장 일대에서‘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주민이 자주 왕래하는 주요 도로변, 골목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면사무소 관계자들로만 구성해 활동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동절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폐기물 투기 금지 현수막 등을 재정비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 홍보 활동과 불법소각 점검을 진행했다.

이은일 면장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들이 앞장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한파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쾌적한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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