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평동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릴레이
세종 대평동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릴레이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21.01.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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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 대평동(동장 차하철)에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대평동에 위치한 해들마을 어린이집(원장 최윤정)은 13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12월 23일에는 해이들 어린이집(원장 정경숙)원아들이 직접 모은 사랑의 동전 저금통을 기부하기도 했다.

최윤정 해들마을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에 잘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평동은 이날 기부받은 성금을‘희망2021 나눔 캠페인’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좌에 연계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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