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2020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장관상 수상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2020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장관상 수상
  • 최홍석 기자 choihs@dailycc.net
  • 승인 2021.01.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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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부 우수기관 지정… '전기로 빛을 주는 교육 기부'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가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교육기부 우수기관' 지정과 함께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에서 두번째 김선관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사진=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가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교육기부 우수기관' 지정과 함께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에서 두번째 김선관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사진=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최홍석 기자 =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난달 12일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교육기부 우수기관' 지정과 함께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전기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빛을 주는 교육 기부'를 활동 모토로 삼고, 꿈·희망·지식이라는 3가지 특화 테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각 테마별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우수기관 지정 및 장관상 수상으로 대전세종충남본부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8886명에 달하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지식 또한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김선관 본부장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진정어린 봉사와 다양한 사업추진 노력으로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문화 발전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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