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아산·보령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 발생... 도내 사망 1명 추가
금산·아산·보령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 발생... 도내 사망 1명 추가
  • 홍석원 기자 001hong@dailycc.net
  • 승인 2021.01.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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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충청신문DB)
천안지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충청신문DB)
[충청신문=내포] 홍석원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환자가 나온 지 만 1년째 되는 날인 20일 충남 도내 신규 확진자 수는 4명을 기록했다.

충남도 방역당국은 20일 0시 기준으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이 신규 발생해 누적 1930명이라고 밝혔다.

천안의료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던 80대 확진자(충남 1501번, 당진145번)가 이날 숨져 누적 사망자는 모두 31명으로 늘었다.

금산에 거주하는 70대(충남 1927번, 금산 33번)와 60대(충남 1928번, 금산 34번)는 전날 충남 1867번과 접촉해 금산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조치됐다.

아산에 거주하는 30대(충남 1929번, 아산 258번)와 보령에 거주하는 30대(충남 1930번, 보령 100번)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가운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 동선을 따라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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