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업주들, "생존권을 보장하라"
유흥업소 업주들, "생존권을 보장하라"
  • 황아현 기자 winherah@dailycc.net
  • 승인 2021.01.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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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제한 방역수칙에 불만
20일 오후 3시 경 대전지역 유흥업소 관계자들이 시청에 들어와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 황아현 기자)
20일 오후 3시 경 대전지역 유흥업소 관계자들이 시청에 들어와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 황아현 기자)
[충청신문=대전] 황아현 기자 = 20일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 회원들이 시위를 마치고 오후 3시께 대전시청 1층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지난 16일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재연장에 따른 집합금지 명령 등 방역수칙에 불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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