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상인회 집회 현장 방문···의견 청취
세종시의회, 상인회 집회 현장 방문···의견 청취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21.01.23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 국무총리실 앞 집회 현장 찾아 상인들 ‘영업 단축 보상’ 등 요구사항 청취
세종시의회가 22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앞에서 진행된 세종시상인회연합 집회 현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사진=세종시의회 제공)
세종시의회가 22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앞에서 진행된 세종시상인회연합 집회 현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사진=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의회가 22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 앞에서 진행된 세종시상인회연합 집회 현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태환 의장, 이윤희 부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장, 차성호 의원이 동행했다. 이들은 집회에 참가한 상인들을 위로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하는 상인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했다.

세종시상인회연합은 집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단축 보상과 영업시간 연장 등 정부와 시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태환 의장은 “정부와 국회에서 코로나19로 손실을 입은 상인들을 위한 보상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만큼 이번 집회에서 나온 지역 상인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시 차원에서도 조속히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