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소비자심리지수 전달보다 소폭 상승
충북 소비자심리지수 전달보다 소폭 상승
  • 신동렬 기자 news7220@dailycc.net
  • 승인 2021.02.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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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청주] 신동렬 기자 = 충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다.

23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밝힌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92’로 전달(89.3)보다 2.7P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등 6개 지수 가운데 소비지출전망 지수만 1P 하락했다.

가계의 물가전망지수 중 주택가격전망 지수도 ‘134’로 전달보다 2P 떨어졌다.

이 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작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이번 조사는 이달 15∼19일 청주·충주·제천 400가구(응답 377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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