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잠홍동 센트럴시티 2차 조합원 모집
서산 잠홍동 센트럴시티 2차 조합원 모집
  • 류지일 기자 ryu3809@dailycc.net
  • 승인 2021.02.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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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세대 중 300세대 완료…잔여 150 세대 모집 시작
서산 잠홍동 지역주택조합이 450세대 중 잔여 세대 150세대의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은 가칭 서산 센트럴시티 투시도.(서산 잠홍동 지역주택조합 제공)
서산 잠홍동 지역주택조합이 450세대 중 잔여 세대 150세대의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사진은 가칭 서산 센트럴시티 투시도.(서산 잠홍동 지역주택조합 제공)
[충청신문=서산] 류지일 기자 = 서산 잠홍동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 추가모집 승인을 받아 2차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서산시 잠홍동 54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가칭 ‘서희 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5층의 규모로, 전용면적 59.92㎡ ~ 84.86㎡ 총 450가구로 구성됐다.

서산시 잠홍동 일대는 좋은 입지와 우수한 학군으로 동문 코아루, 한라 비발디 아파트와 근접해 있으며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 서산시에서 신흥 주거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생활 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사업지 인근에 이마트, 서산의료원, 중앙병원, 시외버스터미널, 서산IC 등이 위치해 있고, 롯데 시네마 영화관과 조각공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서산시 내에서도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지역이다.

또한 서동초, 중앙고를 단지 옆에 품고 있어 이른 바 학세권의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부 설계로는 주부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최신형 4-베이(bay) 개방설계(일부세대 제외)가 적용되어 거실과 주방 공간이 트여있고 가구 배치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게 설계될 계획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건설에서 탁월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1군브랜드의 서희건설이 시공예정이며, 수석동 복합터미널 이전이 예정되어 있는 등 뛰어난 입지조건에 위치해 있는 잠홍동 지역주택조합의 미래가치는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희 센트럴시티의 세대 구성은 (구)25평형 132세대, 30평형 90세대, 34평형 228세대, 총 45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양가는 평당 700만원 초반대부터 후반대 까지 다양하면서도 파격적인 분양가로 구성되어 있다.

조합아파트는 곧 원가아파트, 공급가 저렴하나 자격 조건 우선 서산시에서 최근 분양하고 있는 노브랜드 소규모 단지의 아파트 분양가보다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할 수 있는것은 바로 조합아파트라서 가능하다.

조합아파트는 내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모여 직접 사업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당연히 퀄리티 높은 프리미엄 단지로 탄생된다.

조합아파트의 사업 안정성이 강화되면서 조합아파트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조합원을 모집할 경우 신고 후 공개 모집해야 하는 6·3주택법 개정안이 지난 2017년 시행됐기 때문이다.

6·3 주택법 개정안은 지역·직장 주택조합의 조합원모집 신고제 도입 및 공개모집 의무화 등을 담아 주택조합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잠홍동 서산 센트럴시티의 토지계약율은 개인소유토지 2만 6278㎡(89.12%)중 계약면적 1만 6145㎡로 99.49%의 확보율을 보이고 있다.

국공유지 2035㎡(6.90%)는 사업승인 시 확보될 전망이며 나머지 신탁소유토지 1173㎡(3.98%)을 포함하면 전체면적 2만 9486㎡(100%) 중 계약면적 2만 6145㎡로 82.92% 확보율을 보이고 있다.

450세대 중 300여 세대는 1차 모집에서 완료 됐으며, 2차 모집세대 150세대도 조기에 완료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1군 브랜드 프리미엄, 700만원 초반대 아파트, 단지 주면 복합터미널이전(예정), 단지옆 동문근린공원 등 고품격 프리미엄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적기라 할 수 있겠다.

시공예정사는 서희건설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고 있으며 주택홍보관은 잠홍동 서해로 3573 르셀웨딩홀 2층에 위치해 있다.

서산 센트럴시티 관계자는 “서산에 명품 조합아파트가 추진되고 있다”며 “주택홍보관 방문시 사은품도 제공하고 있으니 직접 확인 후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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