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부강면, 산불예방 홍보 전개
세종시 부강면, 산불예방 홍보 전개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21.11.25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시 부강면이 지난 24일 문곡리 일원에서 등산객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섰다.(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 부강면이 지난 24일 문곡리 일원에서 등산객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섰다.(사진=세종시 제공)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시 부강면이 지난 24일 문곡리 일원에서 등산객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에 나섰다.

문곡리는 지역 명소인 노고봉과 인접해 있어 입산으로 인한 실화 가능성이 높고 주변에 논·밭이 많아 농업부산물 소각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는 곳이다.

이날 면 직원 및 산불감시인력은 노고봉 진입로와 마을 입구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특히 농업부산물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파쇄기를 대여해 처리하거나 논·밭에서 퇴비화할 것을 당부했다.

안진순 면장은 “올해 주민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산불 발생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남은 산불조심기간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 252-0100
  • 팩스 : 042) 533-74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 제호 : 충청신문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등록일 : 2005-08-23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주필 : 유영배
  • 편집국장 : 최인석
  • 「열린보도원칙」 충청신문은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노경래 042-255-2580 nogol69@dailycc.net
  • 충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