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
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21.11.25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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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2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2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건보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제공)
[충청신문=] 임규모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 2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진천군청의 ‘생거진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사례발표, 박동금 공단 지역사회 통합돌봄추진단 부장의 ‘통합돌봄에서 공단의 역할’, 이용재 호서대 교수의 ‘고령화 시대 노인 돌봄의 통합돌봄 역할 방향’에 대한 발제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장묵 단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정태 팀장(대전시청 지역복지팀), 장종화 교수(단국대 치위생학과), 최재우 부연구위원(건강보험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서 ‘통합돌봄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질의응답 시간이 가졌다.

이날 김재경 본부장은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복지부-공단-지자체가 함께하는 연계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동욱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추진팀장은 축사를 통해 보건복지부에서도 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사회보장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경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독립생활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 정착으로 포용적 복지국가를 만드는 초석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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