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꾸러미’로 희망과 행복 전달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꾸러미’로 희망과 행복 전달
  • 백대현 기자 no454@dailycc.net
  • 승인 2020.12.12 0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위기청소년 등 30명에 식사대용식, 생필품 등 지원
‘행복한 꾸러미’ (논산시 제공)
‘행복한 꾸러미’ (논산시 제공)
[충청신문=논산] 백대현 기자 =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권경주)는 지난달 30일, 지난 9일 2회에 걸쳐 관내 30명 청소년 가정에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행복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한 꾸러미’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겨울철을 맞아 관내 청소년 중 위기(가능)청소년 또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추천받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차 식사대용식, 2차 생필품 등의 꾸러미를 구성해 비대면 배달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가능)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4개의 지원단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마음은 가까이’ 아웃리치 활동을 청소년문화센터 앞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 상담 및 기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1-730-6042~3)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 252-0100
  • 팩스 : 042) 533-74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 제호 : 충청신문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등록일 : 2005-08-23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주필 : 유영배
  • 편집국장 : 최인석
  • 「열린보도원칙」 충청신문은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노경래 042-255-2580 nogol69@dailycc.net
  • 충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