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병선 증평소방서장, 한국알미늄 안전관리 현장지도 나서…
염병선 증평소방서장, 한국알미늄 안전관리 현장지도 나서…
  • 김지유 기자 1004kgu@dailycc.net
  • 승인 2021.04.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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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병선 증평소방서장, 한국알미늄 안전관리 현장지도 모습. (사진=증평소방서 제공)
염병선 증평소방서장, 한국알미늄 안전관리 현장지도 모습. (사진=증평소방서 제공)
[충청신문=증평] 김지유 기자 = 염병선 증평소방서장은 6일 공장시설 안전점검 및 화재예방 컨설팅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지도에 나섰다.

현장지도는 도내 연속하는 공장시설에 대한 대형화재 및 폭발화재 발생에 따라 관내 공장시설 화재발생 원인을 사전에 차단해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화재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염 서장은 군 도안면 소재의 한국알미늄을 방문해 최근 대형화재사례 전파와 화재예방을 위한 위험요소 사전제거, 적정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관계인의 초기 진압 등 대응능력의 중요성 강조, 대형화재취약대상처의 관리주체로서 애로사항 청취 등 실절적으로 해당 공장의 소방안전 환경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했다.

염병선 서장은 “공장시설은 대상물 특성상 초기대응에 실패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소방시설 사전점검·소방훈련 등 관계자의 대응능력 향상 및 노후 전기설비 등 점검을 통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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