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공사 현장에 펼쳐진 따뜻한 후원의 손길
음성군, 공사 현장에 펼쳐진 따뜻한 후원의 손길
  • 지홍원 기자 zoom9850@dailycc.net
  • 승인 2021.04.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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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극면 소재 양로원에 관내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정화조 교체 공사를 완료됐다. (사진=생극면 제공)
음성군 생극면 소재 양로원에 관내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정화조 교체 공사를 완료됐다. (사진=생극면 제공)
[충청신문=음성] 지홍원 기자 = 음성군 생극면 소재 양로원에 관내 건설업체의 도움으로 정화조 교체 공사를 완료됐다.

사회복지시설인 홍복양로원은 혼자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60명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로,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후원금이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3월 시설 정화조를 교체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안도종합건설(대표 박철우), 대한환경건설㈜(대표 전성수), 대건산업건설(대표 김대식), 삼화건설(대표 권오성), 성안레미콘(대표 유승구), 한주건설(대표 성일규) 등 관내 여러 건설업체가 철근, PVC 등 자재와 굴삭기, 덤프트럭 등 총 600만원 상당을 지원해 공사를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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