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석태 바르게살기운동단양군협의회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차석태 바르게살기운동단양군협의회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 정연환 기자 jyh3411@dailycc.net
  • 승인 2021.04.14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석태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장이 지난 13일 소셜 릴레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단양군 제공)
차석태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장이 지난 13일 소셜 릴레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단양군 제공)
[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 차석태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장이 지난 13일 소셜 릴레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직업 특성상 불가피하게 대면 업무를 하는 보건 의료 종사자, 환경미화원, 돌봄 서비스 종사자, 배달업 종사자, 사회복지 종사자 등 필수 노동자를 격려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장의 지명을 받은 차 회장은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행복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필수 노동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차석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앞으로 우리 바르게살기운동단양군협의회도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과 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 252-0100
  • 팩스 : 042) 533-74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 제호 : 충청신문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등록일 : 2005-08-23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주필 : 유영배
  • 편집국장 : 최인석
  • 「열린보도원칙」 충청신문은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노경래 042-255-2580 nogol69@dailycc.net
  • 충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