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버스정류장·조치원 버스터미널 등 긴급방역
세종도시교통공사, 버스정류장·조치원 버스터미널 등 긴급방역
  • 임규모 기자 lin13031303@dailycc.net
  • 승인 2021.04.14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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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가 버스정류장, 조치원 버스터미널, 공영자전거 어울링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방역에 나섰다.(사진=세종도시교통공사 제공)
세종도시교통공사가 버스정류장, 조치원 버스터미널, 공영자전거 어울링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방역에 나섰다.(사진=세종도시교통공사 제공)
[충청신문=세종] 임규모 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에 따라 주요 대중교통 시설물인 버스정류장, 조치원 버스터미널, 공영자전거 어울링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방역에 나섰다.

도시교통공사는 기존 꾸준히 펼쳐왔던 방역 활동에서 총력을 기울여 방역 소독 횟수를 1.5배 이상으로 높였다. 특히, 각종 대중교통 시설물의 보이지 않는 틈새 부분까지 세밀한 소독 활동을 펼쳤다.

배준석 사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에 따라 대중교통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을 더욱 강화했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활동과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 홍보를 위해 조치원 버스터미널 대합실 전광판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홍보 동영상을 송출하고 공영자전거 어울링 거치소 지역에는 코로나 예방 홍보물을 제작,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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