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 등 1차 자문위 개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 등 1차 자문위 개최
  • 홍석원 기자 001hong@dailycc.net
  • 승인 2021.04.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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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케팅 등 6개 분야 60명 자문위원 위촉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경주 사무총장이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직위 제공)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경주 사무총장이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직위 제공)
[충청신문=내포] 홍석원 기자 =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내년 7월 16일 개막 예정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본격 사업 시행에 앞서 자체 정비에 들어갔다.

조직회는 박람회 주요 업무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논의 및 자문에 응할 2021년 1차 분야별 자문위원회를 13~14일 이틀간 개최했다.

이날 홍보마케팅, 전시연출, 관람객 유기 등 6개 분야 60명의 자문위원은 위촉장을 수여받은 뒤 총감독의 브리핑 후 분야별로 주요 현안사업과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동일 공동조직위원장은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무한한 자원의 보고이자 관광‧체험‧치유의 공간인 ‘해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자”며 “보령이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주 사무총장은 “자문위원들께서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성공적인 머드박람회가 될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지속적인 관심과조언을 당부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머드의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산업을 전시해서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관련 국제박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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