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계룡산국립공원, 계곡 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공주계룡산국립공원, 계곡 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 정영순 기자 7000ys@dailycc.net
  • 승인 2021.07.25 1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곡 내 취사·야영·목욕·반려동물 반입 등 과태료 부과
계곡 내 취사행위 단속 모습.(사진=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계곡 내 취사행위 단속 모습.(사진=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충청신문=공주] 정영순 기자 = 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경필)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7월 24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공원 내 계곡에서의 불법ㆍ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계룡산국립공원은 계곡 내 취사ㆍ야영ㆍ목욕ㆍ반려동물 반입 등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ㆍ무질서 행위에 대해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위법행위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무더위가 지속되는 7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공원 내 5개 계곡에 대하여 한시적으로 팔·무릎 이하를 담그는 최소한의 행위에 대하여 임시 허용을 실시하고 있어, 허용구간을 확인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현대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여름철 계곡 및 공원에서 발생하는 위법행위를 근절하여 계룡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 252-0100
  • 팩스 : 042) 533-74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 제호 : 충청신문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등록일 : 2005-08-23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주필 : 유영배
  • 편집국장 : 최인석
  • 「열린보도원칙」 충청신문은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노경래 042-255-2580 nogol69@dailycc.net
  • 충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