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부춘산 황톳길, 건강 다지고 길 다지고"
"서산시 부춘산 황톳길, 건강 다지고 길 다지고"
  • 류지일 기자 ryu3809@dailycc.net
  • 승인 2021.10.17 1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산시 부춘산 황톳길에서 지난 16일 시민들이 직접 황토를 뿌리고 맨발로 다지고 있다.(서산시 제공)
서산시 부춘산 황톳길에서 지난 16일 시민들이 직접 황토를 뿌리고 맨발로 다지고 있다.(서산시 제공)

[충청신문=서산] 류지일 기자 = "건강 챙기고 황톳길 다지고 일석이조."

서산시 부춘산 황톳길에서 지난 16일 시민들이 황토를 뿌리고 맨발로 다지는 행사를 가졌다.

시는 지난해 7월 부춘산 등산로 내 서산학생수영장 인근부터 서광사 인근까지 650m를 조성하고 올해 대산목사거리까지 연장해 총 922m 길이의 황톳길을 조성했다.

이날 시민들은 황토 100포를 뿌리고 맨발로 다지면서 자연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숲 치유가 있는 건강 산책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 252-0100
  • 팩스 : 042) 533-74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 제호 : 충청신문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등록일 : 2005-08-23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주필 : 유영배
  • 편집국장 : 최인석
  • 「열린보도원칙」 충청신문은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노경래 042-255-2580 nogol69@dailycc.net
  • 충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