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1008만원”…청년연계형 내일채움공제 출시
“3년간 1008만원”…청년연계형 내일채움공제 출시
  • 한은혜 기자 eunhye7077@dailycc.net
  • 승인 2021.10.27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진공 대전세종…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자 대상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제공)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제공)
[충청신문=대전] 한은혜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가 중소기업 근로자 자산형성과 장기재직 지원에 나섰다.

27일 중진공 대전세종본부에 따르면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자 대상, 청년연계형 내일채움공제를 신규 출시해 접수를 받는다.

이번 청년연계형 내일채움공제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일반 내일채움공제를 연결하는 징검다리형 공제 상품이다. 공제 가입이 가능한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자는 이달 기준 약 12만명이다.

청년 근로자와 중소기업이 3년간 매월 14만원씩 적립하면 만기 시 1008만원을 수령한다.

중진공은 공제 가입에 따르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입기간은 기존 일반 내일채움공제 5년에서 3년으로, 중소기업 월 납입금액은 평균 24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낮췄다.

또한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이후에도 중소기업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에 대한 추가 지원을 통해, 장기재직을 위한 동기 부여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현선 본부장은 “중진공은 기업 현장 요구를 반영하고, 공제 상품 다양화와 중소벤처기업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전화 : 042) 252-0100
  • 팩스 : 042) 533-747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 제호 : 충청신문
  • 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등록일 : 2005-08-23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주필 : 유영배
  • 편집국장 : 최인석
  • 「열린보도원칙」 충청신문은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고충처리인 노경래 042-255-2580 nogol69@dailycc.net
  • 충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