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직업어벤저스 아산, 학교 청소년진로멘토링 가져 큰 인기

2017-06-22     이강부 기자
[충청신문=아산] 이강부 기자 = 아산시가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청소년 진로멘토링 100인 100색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밀도 있고 흥미로운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소년 진로멘토링 100인 100색 사업은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관심 있는 직업군에 대한 전문직업인 멘토를 진로체험 꿈길 사이트에 요청하면 학교로 방문해 진로멘토의 인생이야기를 통한 간접경험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중학교 4곳과 고등학교 3곳 총 2748명의 학생과 102명의 진로 멘토가 참여해 청소년은 진로설계를 멘토는 재능기부와 사회공헌의 뜻 깊은 기회를 갖고 하반기에는 20여개의 학교가 기 신청을 해 더 많은 상호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역량지원을 위해 건설, 기계, 농림어업, 정보통신, 문화, 예술, 다자인 등 261명 진로 멘토가 등록돼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