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아트컴퍼니, ‘평송 포텐아트컴퍼니 청소년예술단’ 창단 후 본격 활동

2017-07-13     김다해 기자
[충청신문=대전] 김다해 기자 = 포텐아트컴퍼니는 지난달 24일 ‘평송 포텐아트컴퍼니 청소년예술단’ 창단 후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평송 포텐아트컴퍼니 청소년예술단’(이하 청소년예술단)은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가진 대전지역 24세 이하 청소년 단원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예술단은 무용을 비롯한 분야별 예술교육을 받으며 포텐아트컴퍼니와 합동공연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포텐아트컴퍼니는 공연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향후 공개오디션을 통해 추가 단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강숙영 평송청소년문화센터장은 “상주단체 포텐아트컴퍼니와 협력해 청소년예술단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자유로운 예술창작활동을 통해 주체적인 삶과 균형있는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텐아트컴퍼니는 2017년 대전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상주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