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탁 단양군의원, 충북도의원 출마 선언

“변함없는 열정 확실한 선택”

2018-04-25     정연환 기자
[충청신문=단양] 정연환 기자= 자유한국당 오영탁(53) 단양군의원이 단양군 충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오영탁 후보는 25일 보도자료에 통해 “단양군민들의 보다 나은 삶의질 향상을 위한 제도를마련하고 어르신들께는 편안함과 청년에게는 희망과미래가 있는 단양을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과 열정을 다하겠다”고 출마 소견을 밝혔다.

이어 “이제 12년간의 단양군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늘이 허락하신 아름다운 단양에 태어날 수 있었던 행운과 오늘 이날까지 살아오면서 입은 수 많은 은혜 이 모든 것이 바로 3만 단양군민들과 600여 공직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들의 지도편달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권리 찾기운동을 통한 댐주변 지역 지원사업 법률개정 ▲한강수계기금의 합리적인 배분을 위한 한강수계기금관련 법률 개정 ▲국가기간산업인 시멘트산업으로 50년간 피해와 고통을 받고있는 지역 주민을위한 지방세법, 지방재정법 개정 등을 공약했다.

오 후보는 이어 ▲도립의료원 단양분원설치를위한 여건과제도마련 ▲시멘트채광부지 장기종합개발계획수립 ▲올산목장부지개발계획수립 ▲단양읍상진리어르신복지센타건립 ▲단양군청년회관건립 ▲어상천532지방도선형개량및위험도로개선 등 읍·면별 개발및지역특성에 맞는 발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