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국방대 대표단, 계룡군문화축제 홍보전도사

2020계룡세계軍문화EXPO 세계적 행사에 높은 관심

2018-09-13     김용배 기자
[충청신문=계룡] 김용배 기자 = 몽골 국방대학교 대표단이 지난 13일 계룡시청을 공식 방문했다.

바트엥겔(Battsengel) 몽골 국방대학교 연구·사회 부총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軍문화엑스포지원단과 환담을 나눈 뒤 계룡시 소개영상과 계룡軍문화축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2020계룡세계軍문화EXPO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받았다.

특히 대한민국의 대표적 軍관련 축제로 정착된 계룡군문화축제가 성공을 거듭하면서 2020계룡세계군문화EXPO의 국제행사를 유치하게 됨에 놀라움을 표하면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날 만찬에서 유원호 軍문화엑스포지원단장은 몽골국민과 軍관계자들에게 대한민국 계룡시에서 개최하는 2020계룡세계軍문화EXPO에 대한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몽골 국방대학교 대표단은 지난 9월 10일 방한해 7일 동안 도라OP, 3땅굴, 용인 한화시스템, 평택 해군 2함대, 세종 육군종합보급창,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논산 국방대학교, 계룡시 육군본부 등 안보·문화·경제탐방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16일 출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