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농기센터, 친환경농업 교육
세종시 농기센터, 친환경농업 교육
  • 정완영 기자 waneyoung@dailycc.net
  • 승인 2016.02.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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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세종] 정완영 기자 = 세종시가 시정 100대 과제인 세종형 3농 혁신의 일환으로 2018년까지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 380ha 확대를 목표로 친환경농업정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18일 센터 대강당에서 친환경농업연구회 및 희망농가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활성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흙살림 이태근 회장과 국립농업과학원 김용기 연구관을 강사로 초빙해 친환경농업의 가치, 미래 전망, 친환경농업재배기술을 위한 병해관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친환경 농업 연구회와 귀농 귀촌 연구회 회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과 미래전망을 제시, 유기농산물 생산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게 했다.

또 시정 100대 과제인 유기농·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인증 재배면적 확대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