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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계 무술년 새해 신년교례회 열어10일 덕담 가득한 교류 한마당
정완영 기자  |  waneyoung@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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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1  6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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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대전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유성호텔에서 2018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사진은 참석한 내빈들이 '행복대전' 떡케잌을 자르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정완영 기자 = 대전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나영)가 10일 유성호텔에서 2018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대전시 김택수 정무부시장과 정·재계 인사, 여성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소개와 덕담, 교류의 시간 순으로 열렸다.

김나영 대전여성단체협의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대전여성의 상호 협력을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실현사회가 이룩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김택수 정무부시장은 "작년 한해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차별화된 정책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했다"며 "6년 연속 성평등지수 전국 상위 도시로서 여성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며 2018년 여성정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여성단체협의회는 1989년 창립해 대전에는 14개 여성단체 51,027명이 활동 중이며, 여성단체의 발전과 복지사회조성 및 여성의 지위향상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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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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