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시의원 22석에서 27석으로 5명 늘 듯
천안 시의원 22석에서 27석으로 5명 늘 듯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8.01.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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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도 9명에서 11명으로 2명 증원 예상

▲ 현재 천안시의회 7대 선거구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지역 시의원 3∼5석, 도의원 1∼2석 등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시 시의원은 현재 비례대표 포함해 22명에서 25∼27석으로 늘어나고 도의원 또한 비례대표 포함해 9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날 것이란 전언이다.

30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도의원의 경우 충남지역 시, 군의 인구증감에 따른 선거구 조정으로 당진시 1, 서산시 1, 천안시 2석이 증원될 것이란 예단이다.

천안시의원 또한 인구증가에 따른 조정선거구 대상에 포함돼 현재의 8선거구를 9선거구로의 증설을 예측하는 등 선거구획정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선거구획정과 천안관내 시, 도의원 증원은 오는 3월 2일부터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돼 구정 전까지는 선거구획정이 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지역정가 추정 천안시 선거구획정 및 시의원 수는 ▲가선거구(목천읍, 성남면, 수신면, 병천면, 동면, 북면) 2명, ▲나선거구(원성1·2동, 신안동, 문성동, 중앙동, 일봉동) 3명, ▲다선거구(성정1·2동, 봉명동) 2명, ▲라선거구(성환읍, 성거읍, 직산읍) 3명 등이다.

▲마선거구(부성1,2동) 3명 ▲바선거구(불당동, 백석동) 3명 ▲사선거구(쌍용1·3동) 2명 ▲아선거구(신방동, 쌍용2동) 3명 ▲자선거구(청룡동, 공덕면, 풍세면) 2명과 비례대표 3명 등으로 의석수가 22석에서 4석이 늘어 26석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다른 안으로는 ▲부성 1·2동 3명 ▲백석동 2명 ▲불당 2명 ▲쌍용1·2·3동 3인 ▲신방 2명 등으로 의석수가 5석이 늘어 27석을 전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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