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산림청, 551ha 면적에 156만 그루 식수(植樹)에 나서 - 충청인의 새아침, 충청신문
뉴스경제
중부지방산림청, 551ha 면적에 156만 그루 식수(植樹)에 나서축구장 770배 면적에 나무심기,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
정영순 기자  |  7000ys@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9:2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모습(제공= 김성준 중부지방산림청 홍보팀장)
[충청신문=공주] 정영순 기자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 등 중부지역에 축구장 넓이 770배 달하는 551ha 면적에 낙엽송, 소나무, 편백, 백합 등 13개 수종 156만 그루의 식수(植樹)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나무 심기는 ‘경제성’, ‘공익성’ 이 높은 수종으로 중부지역의 특성, 기후 등 자연조건을 고려하여 3월 13일 청양군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심을 예정이며, 지난해 돌풍피해를 입은 대전 보문산 공원 내 피해지 복구를 위한 큰나무(산벚, 청단풍, 산수유 등)공익조림,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특용자원(고로쇠나무)조림, 양봉농가 및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아까시나무) 조림도 함께 실시한다.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국민의 삶에 휴식 공간 제공 등 공익적 가치를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며“숲으로 국민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녹색산림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오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온 국민이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무심기행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자연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3-14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포토뉴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