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지적측량기준점 3519점 전수조사지적삼각보조점 58점과 지적도근점 3451점…기준점 망실 훼손 시 복구해야
한유영 기자  |  uyoung@dailycc.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7:0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전 동구가 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로 토지경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지적측량기준점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충청신문=대전] 한유영 기자 = 대전 동구는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로 토지경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지적측량기준점 전수조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동구에 설치된 지적삼각보조점 58점, 지적도근점 3451점을 최신 GPS측량기계를 이용한다.

지적측량기준점은 각 필지의 경계, 현황, 분할 등을 위한 측량의 기준점이 되는 것으로 산 정상이나 차도, 보도에 주로 설치돼 있으나 도로 굴착 등 각종 공사로 인하여 망실과 훼손이 잦은 실정이다.

구는 도시가스, 상하수도, 전화, 전기시설 등 공사시행으로 지적측량기준점이 망실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를 시행할 때 사전에 협의하도록 하고, 관내 전수조사를 통해 망실, 훼손 유무를 일제히 파악해 원인자에게 복구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지적측량기준점 관리로 토지경계 등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구민이 필요한 신설 기준점 측량 성과에 대해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적측량의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등록 : 2018-04-1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37(용두동, 서현빌딩 7층)   |  대표번호 : 252-0100   |  팩스 : 042)533-7473  |  등록일 : 2005년 08월 23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가 00006  |  발행편집인 : 이경주  |  사장 : 김충헌  |  인쇄인 : 이영호  |  논설실장 : 안순택
편집국장 : 최인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용
Copyright 2011 충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cc@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