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대한민국 최고 명인 명창의 명품공연 ‘굿GOOD 보러가자!’ 공모 선정
예산군, 대한민국 최고 명인 명창의 명품공연 ‘굿GOOD 보러가자!’ 공모 선정
  • 박제화 기자
  • 승인 2018.04.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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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good보러가자 공연 사진
[충청신문=예산] 박제화 기자 = 예산군은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조현중)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공모·선정하는 2018년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명창이 펼치는 ‘2018 굿GOOD 보러가자’ 개최 지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14년 동안 전국 68개 지역을 순회하며, 총 79회 공연을 추진한 ‘굿GOOD 보러가자’는 전국 중소도시와 문화소외지역에서 무형문화재 및 전통예술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고품격 전통예술 공연이다.

무형문화유산과 지역 스토리가 가미된 명품공연 ‘굿보러가자’는 최고의 명인과 젊은예술인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해 무형유산전승보급과 지역의 문화유산 향유 활성화를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 굿GOOD 보러가자’ 공연지역 선정공모에는 22개 지역이 신청했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충절의 고장’ 예산군을 비롯해 전남 보성, 전북 익산, 경남 통영, 대구광역시 달서 5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예산군에서 펼쳐질 공연은 6월 9일로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스토리와 무형유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준비되는 공연은 무형문화재 종목과 다양한 전통예술장르, 지역의 스토리를 가미한 공연작품이 될 예정이다”라며 “6월 공연이 개최될 때 많은 군민이 보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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