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유통 봄나물 '안전'
충남도내 유통 봄나물 '안전'
  • 이성엽 기자 leesy8904@daillycc.net
  • 승인 2018.05.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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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내포] 이성엽 기자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중인 봄나물류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단됐다고 밝혔다.

16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도내 관광지 주변 등에서 판매 중인 두릅과 미나리, 씀바귀 등 봄철 다소비 농산물 20건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항목은 잔류농약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도민 건강과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도민들이 즐겨 찾는 농산물에 대한 검사를 실시, 먹거리 안전을 지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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