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프라임사업단 ‘2018 프라임설계경진대회’ 개최
상명대 프라임사업단 ‘2018 프라임설계경진대회’ 개최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8.06.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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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상명대 프라임사업단(단장 홍대기 교수, 시스템반도체공학과)은 8일 천안캠퍼스 청록학사에서 이공계열 학생들이 참여하는 ‘2018년도 1학기 프라임사업단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현재까지 배운 다양한 교과목을 바탕으로 전공분야에서 재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여 종합설계교육의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튜터링, 탑엔지니어, 캡스톤, 스타트업(창업), 연계전공, 4C 리더 부문으로 나뉘며 총 124작품을 전시하고 평가했다.

외부심사위원 및 전임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현장평가를 통해 선발된 수상팀은 튜터링 부문 아모고또모타조팀의 아두이노&앱인벤터를 이용한 헬스워치(정보보호공학과 하진영외 4명) 스타트업 부문은 Realistic팀의 증강현실을 활용한 수학 도형 교육 시스템(컴퓨터공학과 김은규외 2명)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캡스톤디자인부문은 학과별로 정보통신공학과 TOP팀의 동작인식 운동 콘텐츠(최덕희외 1명), 정보보호공학과 방화벽팀의 열화상 이미지센서를 활용한 IoT기반의 화재감지기 및 화재 대응 시스템 설계(김우종외 3명), 환경공학과 조조팀의 조립형 삼각멀티 탭(배기준외 2명), 컴퓨터공학과 I SEE YOU팀의 폭력 감지 시스템(이준희외 1명)이 수상했다. 그 외 총45팀을 선정해 각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했다.

프라임사업단장인 홍대기 교수는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여 줄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이번에도 무사히 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창의적인 우수엔지니어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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