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해피바이러스봉사단' 간담회 개최
행복을 전하는 '해피바이러스봉사단' 간담회 개최
  • 백대현 기자 no454@dailycc.net
  • 승인 2019.01.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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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논산] 백대현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문일규)은 지난 12일과 20일, 2회에 걸쳐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해피바이러스봉사단 동아리 학생 및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주택) 사무국장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 해피바이러스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지원센터사업 해피바이러스봉사단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논산시내 중·고 연계형 자원봉사동아리다.

2016년 출범 당시 8명이었던 동아리 회원이 논산시자원봉사센터 및 읍·면·동 거점센터 자원봉사 상담가와 연계하여 매월 독거노인봉사활동, 지역행사지원 등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현재 97명으로 증가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신입회원을 위한 논산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소양교육 △2018년 주요활동 결과 공유 및 개선방향 논의 △2019년 연간계획 수립과 봉사단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해피바이러스 봉사단 회장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기뻐하는 어르신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껴 앞으로도 내가 먼저 앞장서서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일규 교육장은 “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사랑이 되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라며, “학생들이 먼저 나눔 문화 실현에 모범을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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