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유영농원, 블루베리 따먹기 성료… 1000여 명 몰려
천안유영농원, 블루베리 따먹기 성료… 1000여 명 몰려
  • 장선화 기자 adzerg@naver.com
  • 승인 2019.07.15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유영농원, 블루베리 따먹기 성료···1000여 명 몰려  (시잔=천안유영농원 제공)
유영농원 오픈 3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매 무료 따먹기 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잔=천안유영농원 제공)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 북면 상동리 유영농원(대표 유병기)은 오픈 3주년을 맞아 블루베리, 블랙커런트, 아로니아 무료 따먹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4일까지 실시된 3주년 행사에는 1000여 명이 몰리는 등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사는 블루베리 1만주, 블랙커런트 5천주, 아로니아 1만주에서 열린 열매를 무료로 따 먹는 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유병기 대표는 “해마다 좀 더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하여 나무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찾아와 아낌없이 아이들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한편, 천안유영농원은 동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안전한 고품질 우량 묘목 200여 종, 30만 그루의 나무를 상설시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