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석 중구의회 의장, 일본 규탄 챌린지 참여
서명석 중구의회 의장, 일본 규탄 챌린지 참여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08.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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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의 명분 없는 경제 보복 강력 규탄
서명석 중구의회 의장이 단재 신채호 선쟁 동상 앞에서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중구의회 제공)
서명석 중구의회 의장이 단재 신채호 선쟁 동상 앞에서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중구의회 제공)
[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서명석 중구의회 의장이 23일 일본의 수출 규제를 규탄하는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중구의회는 지난 1일 일본 정부 경제 보복 규탄 성명을 내고 일본 수출 규제와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결정에 대해 강력 비판한 바 있다.

서 의장은 이날 중구 어남동에 위치한 대표적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지에서 일본 아베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철회를 규탄하며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한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 캠페인은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를 철회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펼쳐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