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종 선정… 원도심 활성화 ‘탄력’
유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종 선정… 원도심 활성화 ‘탄력’
  • 이성현 기자 shlee89@dailycc.net
  • 승인 2019.10.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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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신문=대전] 이성현 기자 = 유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이 국무총리 산하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최종심사에서 통과됨에 따라 원도심 활성화에 탄력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9일 이은권(한국당·중구) 의원에 따르면 유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돼 주거환경 개선, 유천시장 활성화, 유흥상가 정비, 주민역량 강화, 창업지원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또한 지하철 2호선 유천역 개통으로 태평동 먹자골목과 함께 새로운 역세권 상권이 형성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 의원은 내다봤다.

이 의원은 "국토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종 선정을 환영한다"며 "주민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침체된 상권을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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