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부설주차장 공유 협약으로 주차장 '130면 개방'
서구, 부설주차장 공유 협약으로 주차장 '130면 개방'
  • 황아현 기자 winherah@dailycc.net
  • 승인 2020.05.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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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갈마감리교회·가수원교회 등 3곳과 맞손, 업무·예배시간은 제외
[충청신문=대전] 황아현 기자 = 대전 서구는 한전중부건설본부·갈마감리교회·가수원교회 등 3곳과 부설주차장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 20면·갈마감리교회 30면·가수원교회 80면 등 주차장 총 130면이 개방된다. 단, 업무·예배시간은 제외다.

구 관계자는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앞으로 공공기관 부설 주차장을 구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주차장으로 지정해 도심 주차난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대전 지역 중 유일하게 거주자우선 주차제를 시행하고 있다.